현대차는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의 파워트레인이 '워즈오토'가 선정한 '2026 워즈오토 최고 10대 엔진 및 동력 시스템'에 뽑혀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2.5 터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워즈오토(WardsAuto)'가 선정하는 '2026 워즈오토 최고 10대 엔진 및 동력 시스템'에 수상하며,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뛰어난 성능과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에 최초로 적용된 현대차그룹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았으며, 2008년부터 총 20회의 수상 기록으로 내연기관 차량부터 전기차, 하이브리드 차량까지 아우르는 파워트레인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수상은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신차에 탑재된 26개 파워트레인을 대상으로 워즈오토 심사위원단이 평가해 최종 선정되었으며,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는 우수한 주행 성능과 탁월한 효율성을 바탕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의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두 개의 모터가 내장된 신규 변속기에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조합할 수 있어, 최적화된 성능과 연비를 제공하며, 구동모터 활용 주행 특화 기술도 탑재되어 승차감과 주행 성능이 향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