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안양천 문화위크’는 2023년 시작된 광역 문화협력 사업으로, 안양천을 공유하는 7개 도시가 지역의 문화자원을 연결하고 협력을 확대한다.
공동개막 행사인 ‘안양천 문화위크 포럼: 이어지는 수변’은 10월 14일 오후 3시 하자센터 999홀에서 열린다. 7개 도시의 문화예술·정책 관계자들이 참여해 협력 방향을 논의한다.
영등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안양천 문화위크’는 오는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7개 도시의 축제와 문화를 연결한다.
‘2026 안양천 문화위크’는 2023년 시작된 광역 문화협력 사업으로, 안양천을 공유하는 7개 도시가 지역의 문화자원을 연결하고 협력을 확대한다.
공동개막 행사인 ‘안양천 문화위크 포럼: 이어지는 수변’은 10월 14일 오후 3시 하자센터 999홀에서 열린다. 7개 도시의 문화예술·정책 관계자들이 참여해 협력 방향을 논의한다.
포럼 이후, 각 도시에서는 특색 있는 축제와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영등포는 ‘선유도원축제’와 연계해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선유마당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시하고 체험한다.
광명, 구로, 군포, 금천, 안양, 양천 등 6개 도시에서도 각자의 문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예를 들어, 구로문화재단은 ‘구로 뮤직&피크닉’을 개최한다.
순위: 시그널(네이버 기준)·Google 트렌드 · 오픈블로그 트렌드
서울문화재단 · 2026.10.02 10:29
서울문화재단 · 2026.10.08 13:25
예술경영지원센터 · 2026.10.08 13:07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2026.10.08 08:52
성북문화재단 · 2026.10.06 11:58
서울문화재단 · 2026.10.06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