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은 10월 대학로센터 야외광장에서 뮤지컬, 현대무용, 전통연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친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10월 대학로센터 야외광장에서 뮤지컬, 현대무용, 전통연희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는 ‘제철공연’의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예술가와 시민 모두에게 개방되어, 대학로를 찾는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10월 ‘제철공연’에는 클래식 앙상블부터 힐링 테라피극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이 릴레이로 진행된다. 예를 들어, 7일(수)에는 스테인드글라스 2라는 클래식 음악 공연이, 14일(수)에는 사운드 힐링 테라피극 ‘송별회’가 무대에 오른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객과의 쌍방향 소통을 강조하며, 공연의 수정과 보완 과정에서 시민들의 즉각적인 반응이 활용된다. 또한 10월에는 대한민국배우명인전 특별 프로그램도 열려, 유명 배우들이 참여하여 예술 인생을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