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8일부터 12월까지 7개 분야의 원로 예술인이 참여하는 ‘마스터피스 토크’를 운영한다.
핵심 요약
•7개 분야 원로 예술인 참여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원로 예술인의 창작 경험과 철학 공유
서울문화재단은 7개 분야의 원로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마스터피스 토크’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12월까지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문학, 무용, 음악, 전통, 시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한 원로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경험과 철학을 시민들과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각 분야의 특성을 살려 서울문화재단 거점 공간 7곳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연희문학창작촌에서는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고, 서울무용센터에서는 무용의 깊이와 미래에 대해 대담한다.
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는 “원로 예술인의 경험과 이야기는 소중한 예술적 자산”이라며 “마스터피스 토크가 후배 예술인과 시민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고, 세대를 넘어서 예술의 가치를 공유하는 장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일정 및 참여 방법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