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디언트는 인도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경영진을 선임하고 다수의 계약을 수주하며 팀을 확대했다.
핵심 요약
•하리 프라사드 선임, 반도체·PCB·태양광 분야 신규 계약
•인도 팀 확대, 40% 규모 성장으로 인도 사업 강화
•신규 설계-시공 계약 체결, 칩, 전자 및 청정에너지 분야
그래디언트는 인도 총괄 전무 하리 프라사드를 선임하여 반도체, 인쇄회로기판(PCB), 태양광 제조 분야에서의 사업 확장을 이끌게 되었다. 프라사드는 약 30년간 수처리 기술 분야에서 리더십을 쌓아왔으며, 최근에는 펜테어에서 산업용 수처리 부문 총괄 역할을 맡았다.
회사는 인도에서의 사업 확장을 위해 다수의 신규 설계-시공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들은 칩, 전자 및 청정에너지 분야에 걸쳐 있으며, 팹을 확장 중인 글로벌 칩 제조사로부터의 반복 수주도 포함한다. 그래디언트는 초순수, 폐수 처리, 무액체 방류(ZLD) 시스템을 공급하여 고객의 생산이 중단 없이 운영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프라카시 고빈단 CEO는 인도가 AI 공급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모멘텀을 지원하기 위해 인도 팀을 40% 이상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래디언트는 인도에서의 수주가 올해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매출은 세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리 프라사드 총괄 전무는 인도에서의 수주는 팹이나 태양광 공장이 물 없이는 단 한 교대조도 운영할 수 없다는 점을 반영하며, 그래디언트가 승리하는 지점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그래디언트는 인도 내 엔지니어링 팀을 확대하여 이러한 구축 사업의 단일 책임 물 파트너가 되기 위해 더 많은 엔지니어를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