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가 후원하고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가 주최·주관한 '2026 K-서울모델 세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다양한 패션과 전통문화를 통해 글로벌 문화교류의 장이 마련되었다.
핵심 요약
•2026 K-서울모델 세계대회 성공적으로 종료
•한복과 태권도 등 한국 전통문화와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 선보임
•국제적인 문화교류 행사로 다양한 참가자들 참여
2026년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2026 K-서울모델 세계대회'는 세계 각국의 모델들이 참여하여 패션과 전통문화를 교류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진행되었다. 대회에서는 한복, 태권도 등 한국 문화와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을 통해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다.
대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많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참가 모델들과 관람객들의 참여를 통해 국제적인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구환경 퍼포먼스 'Walk of Light'와 한복 패션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2026 K-서울모델 세계대회는 모델 경연뿐만 아니라 서울을 무대로 한국과 세계 각국의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국제 문화교류 행사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는 이 행사를 통해 글로벌 패션과 문화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6 K-서울모델 세계대회’ 현장 ·사진 제공: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2026 K-서울모델 세계대회’ 현장 ·사진 제공: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2026 K-서울모델 세계대회’ 현장 ·사진 제공: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2026 K-서울모델 세계대회’ 현장 ·사진 제공: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