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브레히트 뒤러가 '1498'과 '1500'이라는 두 가지 향수를 선보였으며, 각각 뒤러의 1498년과 1500년 자화상에서 영감을 받았다.
알브레히트 뒤러는 'PERSONA II'라는 새로운 향수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 컬렉션은 '1498'과 '1500'이라는 두 가지 향으로 구성되며, 각각 뒤러가 1498년과 1500년에 남긴 자화상에서 영감을 받았다.
'1498'은 젊음의 존재감을 표현하며, 'Spicy·Fresh·Leather·Mossy'를 중심으로 향을 조합했다. 반면, '1500'은 깊이 있는 분위기를 담아내며, 'Powdery·Soft·Deep'을 주요 원소로 사용했다.
알브레히트 뒤러는 두 향수의 이름과 내용이 서로 다른 시기의 뒤러를 반영하며, 향은 기억에 남는 감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컬렉션은 하나의 프레임과 하나의 향이 함께 구성되는 패키지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