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6 한복 해외거점 프로모션’이 현지 바이어와의 협력과 네트워크 구축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되며, 한복 브랜드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가 확대되었다.
핵심 요약
•5개 한복 브랜드, 현대적 재해석한 컬렉션 선보여
•현지 바이어와의 협력으로 4건 수주 성과 거두
•한복 브랜드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및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주관의 이번 프로모션은 ‘CONTEMPORARY KOREAN HERITAGE - HANBOK Collective’를 주제로, 국내 5개 한복 브랜드가 참여하여 현지 패션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비즈니스 기회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리슬(LEESLE), 무릇(MOOROOTS), 온다타(ONDATA), 신:서울(SHEEN:SEOUL), 하플리(HAPPLY) 등 5개 브랜드는 팔라초 이심바르디에서 열린 브랜드 발표회를 통해 현대적 재해석을 가미한 한복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현지 패션 관계자들에게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네트워킹 리셉션에서 총 4건의 수주 성과와 추가 계약 논의를 거두며, 한복 브랜드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과 경쟁력을 확인했다. 공진원은 향후 현지 백화점과의 협력을 통해 한복과 공예가 가진 문화적 가치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