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오리지널스와 스포츠 퍼포먼스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가을 캠페인 'LIFE IN PROGRESS'를 선보였다.
아디다스는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베이비몬스터, 정승원, 도경동 등 다양한 스포츠와 문화 파트너들과 협업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들은 서울의 시장 배경에서 자유롭게 스타일을 조합하며 새로운 룩을 선보였다.
캠페인은 정해진 틀에 갇히지 않고, 다양한 문화와 스포츠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이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디다스는 이를 '완벽한 미완성'이라고 표현하며, 소비자들이 다양한 제품을 조합해 무한한 스타일링의 가능성을 경험할 것을 권장한다.
필릭스와 베이비몬스터, 정승원, 도경동 등은 오리지널스와 스포츠 퍼포먼스 라인을 자유롭게 조합한 룩을 선보이며, 캠페인의 주제를 구체적으로 보여주었다. 아디다스는 이번 캠페인이 플루이드 컨슈머 트렌드와 잘 부합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