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서 열리는 제12회 세계 녹greeneconomy 정상회의에는 전 세계의 리더들이 참석해 녹색경제 전환 방안을 논의한다.
핵심 요약
•135명의 글로벌 지식 리더·의사결정자·전문가 연사 참여
•에너지 기술, 비즈니스 전략 등 주제별 논의
•야심 찬 목표에서 실질적인 실행으로 전환
2026년 10월 21~22일 두바이에서 열리는 세계 녹색경제 정상회의(World Green Economy Summit, WGES)에는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 UAE 부통령 겸 총리가 후원하며, 135명의 연사들이 참석한다.
정상회의 주제는 '성공에서 확장으로: 녹색경제 조명(From Success to Scale: Showcasing the Green Economy)'이며, 올해 다루는 주제에는 에너지 기술 및 인프라, 비즈니스 전략 및 전환, 물 및 식량 안보, 금융 등이 포함된다. 또한 인공지능, 거버넌스, 공급망과 순환경제를 포함한 시스템 기반 요소도 논의될 예정이다.
사이드 모하메드 알 타예르 두바이 최고에너지위원회 부위원장 겸 DEWA 이사 겸 WGEO 의장은 이번 정상회의가 다양한 관점과 전문성을 통해 녹색경제 관련 논의를 깊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야심 찬 목표에서 실질적인 실행으로, 성공 사례에서 더 광범위한 파급력을 갖춘 확장형 모델로 신속히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상회의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행사 등록은 웹사이트(www.wges.ae)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