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4일 샘씨엔에스 기술연구소에서 열린 ‘2026 글로벌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GATC) 지정서 수여식’에서 비즈데이터 허남영 이사(오른쪽)가 GATC 지정서를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 비즈데이터
환경AI 기반 스마트 수처리 솔루션 전문기업 비즈데이터가 '2026 글로벌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GATC)'에 선정되어 산업폐수 처리 분야의 AI 센서와 수처리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환경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
핵심 요약
•비즈데이터가 난분해성 산업폐수 처리를 위한 실시간 스마트 센서 어레이 및 AI 플랫폼 개발에 착수
•GATC 사업으로 비즈데이터는 지능화·자동화된 환경 기술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
•비즈데이터는 AI 기반 수처리 솔루션과 환경 데이터 서비스를 주력 사업으로 운영
환경AI 기반 스마트 수처리 솔루션 전문기업 비즈데이터가 '2026 글로벌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GATC)' 사업을 통해 난분해성 산업폐수 처리를 위한 LOD 100ppb급 실시간 스마트 멀티 센서 어레이 및 PINN 기반 자율운영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
비즈데이터는 이번 GATC 사업을 통해 난분해성 산업폐수를 정밀하게 감지하는 센싱 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처리공정을 최적화하는 AI 기술을 결합한 4대 기술축을 통합하고, 지능화·자동화된 산업폐수 처리 솔루션의 사업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비즈데이터는 환경AI 기술 고도화에 집중해 왔으며, K-water와 강릉의료원 등에 AI 자율운영 솔루션을 납품하고 캐나다에 토양오염 분석기를 수출하는 등 다양한 사업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번 GATC 사업으로 비즈데이터는 글로벌 환경 시장 진출 기술 레퍼런스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