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티모 볼러하이(Timo Bollerhey) 힌트코(Hintco) CEO 겸 H2글로벌(H2Global) 공동 설립자, 고탐 레디(Gautam Reddy) AM 그린 암모니아(AM Green Ammonia) CEO가 독일 대상 재생 암모니아 공급을 위한 H2글로벌 경매에서 AM 그린이 아시아 물량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있다 ·사진 제공: AM Green Ammonia (India) Private Limited
AM 그린 암모니아는 독일 힌트코(HINT.CO GmbH)가 주관하는 H2Global 경매 아시아 로트에서 단독 낙찰을 받아, 10년간 최소 5억8500만유로 상당의 암모니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핵심 요약
•AM 그린, 독일 힌트코 H2Global 경매 아시아 로트 단독 낙찰
•10년간 최소 5억8500만유로 상당 암모니아 공급 계약 체결
•카키나다 프로젝트에서 알칼라인 전해 기술을 사용한 암모니아 생산
AM 그린은 독일 힌트코가 주관하는 H2Global 경매 아시아 로트에서 단독 낙찰을 받아, 유럽 시장에 그린 암모니아를 공급하기 위한 장기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AM 그린이 독일과 더 넓은 유럽 지역에 그린 분자를 공급하는 주요 수출업체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중요한 성과다.
AM 그린의 카키나다 프로젝트 2단계에서 생산되는 암모니아는 알칼라인 전해 기술을 사용하며, 필요한 전력은 AM 그린의 독자적인 24시간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 구조를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첫 공급은 2029년 카키나다 시포츠를 통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AM 그린 사장인 마헤시 콜리는 이번 낙찰을 통해 AM 그린이 독일과 유럽 지역에 그린 분자를 공급하는 선호 공급업체로 입지를 공고히 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힌트코의 최고경영자인 티모 볼러하이는 이번 낙찰은 시장이 빠르게 탄력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하며, H2Global은 청정 에너지와 원자재를 위한 회복력 있는 글로벌 공급망 구축을 위해 정부와 산업계를 하나로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