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항공우주공학과의 로켓동아리 ‘하나로’는 자체 제작한 2단 로켓 ‘Identity²’를 통해 NURA 학술대회와 발사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설계부터 실제 비행·회수까지의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Identity²는 450m급으로, 단 분리와 2단 엔진 점화, 낙하산 회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로켓은 발사 후 최고 고도 496m를 달성하며, 하나로의 비행 시스템 작동 성능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됐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항공우주공학과 로켓동아리 ‘하나로’가 자체 제작한 2단 로켓으로 NURA 학술대회와 발사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로켓 개발 역량을 입증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항공우주공학과의 로켓동아리 ‘하나로’는 자체 제작한 2단 로켓 ‘Identity²’를 통해 NURA 학술대회와 발사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설계부터 실제 비행·회수까지의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Identity²는 450m급으로, 단 분리와 2단 엔진 점화, 낙하산 회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로켓은 발사 후 최고 고도 496m를 달성하며, 하나로의 비행 시스템 작동 성능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됐다.
2025년 IREC에서 국내 대학팀 최초로 모든 비행 시퀀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7년에는 미국 텍사스주 미들랜드에서 열리는 IREC 1만ft 부문에 에어브레이크와 사출형 짐벌 카메라 페이로드 미션을 적용한 로켓으로 출전할 계획이다.
하나로는 국제 무대 도전뿐만 아니라 국내외 학생들과의 기술 교류 및 교육 활동도 이어가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항공우주공학과와 함께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순위: 시그널(네이버 기준)·Google 트렌드 · 오픈블로그 트렌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 2026.09.30 08:55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 2026.10.08 13:18
Technology Innovation Institute · 2026.10.06 17:20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 2026.10.06 10:18
건국대학교 · 2026.10.02 17:43
한국공학대학교 · 2026.10.02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