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글로벌 참여형 문화 플랫폼 쇼플러스엑스가 국내 중고거래 플랫폼 헬로마켓을 인수하고, '쇼플러스엑스 코리아'로 사명 변경 예정이다.
핵심 요약
•영국 쇼플러스엑스가 국내 중고거래 플랫폼 헬로마켓을 인수
•1832만 활성 이용자를 가진 헬로마켓이 쇼플러스엑스의 한국 사업을 담당
•쇼플러스엑스는 참여형 문화 서비스와 글로벌 문화사업으로 시장 확대 계획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글로벌 참여형 문화 플랫폼 쇼플러스엑스가 국내 중고거래 플랫폼 헬로마켓을 인수하고, 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이번 인수는 쇼플러스엑스의 아시아 시장 모델 검증과 함께 한국 정식 론칭을 위한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헬로마켓은 15년간 운영하며 안전결제와 비대면 거래를 통해 중고거래 플랫폼 기준을 세운 국내 1세대 플랫폼이다. 헬로마켓의 검증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쇼플러스엑스는 한국 시장에서 음악·퍼포먼스 경연 등 참여형 문화 서비스와 여행·공연예술, 글로벌 문화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쇼플러스엑스는 인생은 한 편의 쇼라는 기치 아래, 팬과 참가자가 함께 가치를 창출하는 참여형 문화 플랫폼을 운영한다. 이번 한국 진출은 K팝과 팬덤 문화의 본고장인 한국에서 가장 먼저 증명될 시장으로 선택되었다.
쇼플러스엑스, 헬로마켓 인수 ·사진 제공: 헬로마켓쇼플러스엑스, 헬로마켓 인수 ·사진 제공: 헬로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