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음악가들로 구성된 비바챔버앙상블이 10월 21일 평택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클래식 공연을 진행한다.
핵심 요약
•발달장애인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비바챔버앙상블의 클래식 공연
•한경국립대학교와 여러 기관이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번 공연
•실력파 연주자들과 함께 감동적인 클래식 무대를 선보임
발달장애인 음악가들이 주축이 된 비바챔버앙상블은 오는 10월 21일 오후 7시, 평택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한경국립대학교와 함께 떠나는 시월의 아름다운 클래식 여행’이라는 주제로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여러 기관이 협력하여 진행되며, 테너 서영택, 바이올리니스트 김현경 등 실력 있는 연주자들이 참여해 더욱 빛난다.
비바챔버앙상블은 2015년 삼성화재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함께 창단한 연주단으로, 발달장애인 음악인들의 사회 통합과 전문 연주자 육성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이들은 다양한 클래식 곡들을 선보이며 국내 최고 수준의 기량을 인정받아 오고 있다.
이번 공연은 한경국립대학교 실용음악학전공과 장애학생지원센터,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영음예술기획, 평택시, 경기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관하며 후원한다. 발달장애인 음악가들의 노력이 돋보이는 이 행사는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