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ndnaru@seoul 2026’에 참여한 한일 아티스트의 쇼케이스 콘서트 무대 ·사진 제공: 아이앤엠컨설팅
인디 뮤지션과 팬을 잇는 플랫폼 사운드나루가 한일 아티스트의 협업 곡과 제작 다큐를 공개했다.
핵심 요약
•한일 인디 뮤지션 컬래버 곡 공개
•공동창작 방식으로 제작된 두 곡
•프로젝트 주간과 콘서트 현장 사진 공유
한국과 일본의 인디 뮤지션들이 서울에서 진행된 ‘soundnaru@seoul 2026’ 프로젝트 결과물을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민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아이앤엠컨설팅이 기획하고 서울특별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한일 아티스트 4팀은 5월부터 두 달간 온라인 협업과 현지 방문을 통해 ‘Out of the Blue’와 ‘LOVE & DANCE’라는 두 곡을 완성했다. 이 곡들은 뮤직비디오로 제작되어 공식 YouTube 채널에 게시되었으며, 제작 과정은 다큐멘터리 형태로 함께 공개되었다.
프로젝트 주간과 콘서트 현장 사진은 사운드나루의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으며, 아티스트들은 공동창작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이는 각국 팬들과 만나며 브랜드를 넓혀가는 기회를 제공했다.
사운드나루는 지역과 국적을 가리지 않는 플랫폼으로, 인디 뮤지션과 팬 간의 직접적인 연결을 강조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에서 시작했으며, 향후 다른 도시에서도 비슷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