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교회는 경기도 수원에서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4주년을 맞이해 예배와 공연을 진행했다.
10월 9일 오후, 경기도 수원의 신텍스 컨벤션센터에서 만민중앙교회는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4주년 기념예배 및 축하공연을 개최했다. 이수진 목사는 히브리서와 마가복음 본문을 통해 ‘만민의 어제, 오늘, 내일’ 주제로 설교하며 교회의 역사와 믿음을 강조했다.
축하공연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마지막에는 전 성도들이 창립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 월드성결센터 대표인 마크 바잘레프 목사는 이 행사를 통해 만민중앙교회가 20년간의 성장을 보여주며 깊은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튜브와 GCN 방송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었으며, 만민중앙교회는 현재 다국어 책자와 MIS 등 전 세계 네트워크를 통해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