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는 온·오프라인 성장 기반을 활용해 4분기 매출 210억원 달성을 위해 전사적인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핵심 요약
•4분기 매출 목표 210억원 설정
•브랜드별 차별화된 상품 전략으로 경쟁력 강화
•온·오프라인 성장 기반 활용해 수익성 개선 집중
형지I&C는 4분기 매출 목표를 210억원으로 설정하고, 오프라인 유통의 회복과 온라인 사업의 지속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에 집중한다. 특히 가을·겨울 시즌 주력 상품 판매 호조와 브랜드별 차별화된 전략이 매출 증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작(YEZAC)은 셔츠 중심의 상품구성에서 니트, 스웨터, 카디건 등으로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브랜드 앰버서더와의 협업 컬렉션 ‘OK(옥) STYLE’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본(BON)은 수트 고급화와 캐주얼 확대를 통해 성장을 추구하며, 레더와 스웨이드 소재를 활용한 블루종 컬렉션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캐리스노트(CARRIES NOTE)는 ‘Young & Luxury’ 전략을 바탕으로 젊고 세련된 감각의 FW 컬렉션을 선보이며, 일부 인기 상품은 조기 품절에 따른 리오더가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사업에서는 강화된 VC 조직을 통해 자사몰과 플랫폼 운영 경쟁력을 높이고, 채널별 고객 특성에 맞춘 마케팅 전략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