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디가 포브스 선정 ‘2026 세계 여성에게 가장 좋은 기업’에서 주류 기업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사진 제공: Bacardi Limited
증류주 기업 바카디 리미티드는 포브스의 '2026년 세계 여성에게 가장 좋은 기업'에서 전년도 60위에서 3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핵심 요약
•바카디 리미티드, '2026년 세계 여성에게 가장 좋은 기업' 32위로 순위 상승
•증류주 기업 중 최고 순위와 '식품, 청량음료, 주류 및 담배' 부문 2위 기록
•기업 내 여성 리더십 확대와 경력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 실시
바카디 리미티드는 가족 소유 기업으로, 올해 순위에서 증류주 기업 중 최고 순위를 차지하며 '식품, 청량음료, 주류 및 담배' 부문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이 성과는 바카디가 기회 창출, 경력 개발 지원 등에 힘써 여성 직원의 성장을 돕고 있기 때문이다.
니콜 주코우스키 바카디 리미티드 최고공급망책임자 겸 굿 스파이티드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총괄 스폰서는 '우리의 진전을 가장 의미 있게 보여주는 척도는 뛰어난 여성 인재들이 바카디에 합류하고, 경력을 쌓으며, 리더십 역할로 성장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이어 '바카디는 기회 제공과 성장을 지원하며, 직원들의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바카디는 여성의 경력 발전을 위해 리더십 확대, 성장 투자, 업계 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 바카디는 취업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드레스 포 석세스 마이애미를 지원하며, 인도에서는 셰이크 유어 퓨처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을 호스피탈리티 및 주류 업계에 더 많이 참여하도록 장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