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로사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FAO의 ‘씨앗에서 식탁까지(From Seeds to Foods)’ 전시회에 참여해 커피와 산림, 그리고 커피 생산자들의 노력과 관계를 설명했다.
이윤선 테라로사 커피연구소 소장은 각국의 스페셜티 커피 시음 프로그램을 통해 커피가 재배되고 수확되기까지의 과정을 알렸다. 르완다, 인도네시아, 과테말라 등에서 생산된 다양한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는 드립 커피를 제공했다.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테라로사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글로벌 전시에서 커피와 자연환경, 특히 산림과의 관계를 소개하며 지속 가능한 생산 방안을 제시했다.
테라로사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FAO의 ‘씨앗에서 식탁까지(From Seeds to Foods)’ 전시회에 참여해 커피와 산림, 그리고 커피 생산자들의 노력과 관계를 설명했다.
이윤선 테라로사 커피연구소 소장은 각국의 스페셜티 커피 시음 프로그램을 통해 커피가 재배되고 수확되기까지의 과정을 알렸다. 르완다, 인도네시아, 과테말라 등에서 생산된 다양한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는 드립 커피를 제공했다.
테라로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산지별 스페셜티 커피의 특징과 생산 과정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테라로사는 지속 가능한 커피 생산을 위해 농부들과 협력해 오랜 기간 노력을 기울여 왔다.
유엔식량농업기구 담당관은 테라로사가 선보인 커피 이야기를 통해 산림과 농업, 생산자의 소득 및 지역사회의 생활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이는 일부 지역에서 산림 보호와 복원을 도모하는 동시에 생산자들의 생계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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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로사 · 2026.09.3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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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 2026.10.1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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