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이 41년간의 피자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산 설기를 사용해 만든 신메뉴 ‘피자설기’를 선보였다.
최근 SNS에서는 떡과 디저트가 유행하면서 피자 토핑이 올라간 우유 설기가 주목받고 있다. 한국피자헛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피자 전문 브랜드만의 방식으로 이색적인 메뉴를 출시하며 새로운 경험을 제안한다.
‘피자헛 피자설기’는 국내산 멥쌀과 우유로 만든 두꺼운 설기를 시루 위에 얹어 만들었다. 토마토소스, 자연치즈, 고급 페페로니를 포함한 다양한 토핑이 곁들여져 피자 특유의 맛을 재해석했다.
이 신메뉴는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컵 형태로 제작되어 젊은 세대들의 취향에 부합한다. 10월 8일부터 전국 매장과 주요 배달 채널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3900원이다.
한국피자헛은 이新产品发布会主要介绍了必胜客推出的“比萨布丁”(Pizza Pudding),这是一种结合了41年披萨制作经验和国内优质原料的创新食品。它不仅迎合了当前社交媒体上流行的创意美食趋势,还通过独特的口感和视觉效果为消费者提供了全新的用餐体验。”
韩国必胜客表示,这款产品并非简单跟随网络流行趋势,而是将品牌最擅长的酱料与馅料技术融入到国内制作的布丁中,以满足年轻消费者的味蕾需求并创造新奇有趣的餐饮体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