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 인사이츠는 도시들이 AI를 공공 서비스에 통합할 때 공통 프레임워크 없이 진행하고 있음을 밝혔다.
핵심 요약
•도시들이 공통 프레임워크 없이 AI를 통합하고 있음
•아부다비 연구를 바탕으로 도시 AI 준비도 지수 제안
•각 도시는 동일한 핵심 우선순위를 공유하지만 서로 다른 경로를 취함
옥스퍼드 인사이츠(Oxford Insights)는 아부다비 연구를 바탕으로 도시 AI 준비도 지수를 제안했다. 이 지수는 도시들이 AI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를 측정하거나 비교할 공통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연구원들은 아부다비, 서울, 런던, 몬트리올, 헬싱키 및 탈린 등 6개 도시의 AI 준비도를 연구했으며, 각 도시는 거버넌스와 자금 조달부터 인재와 인프라까지 동일한 핵심 우선순위를 공유하지만, 구조적 조건과 의도적인 전략적 선택에 따라 서로 다른 경로를 취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보고서는 도시 AI 준비도 지수의 기반을 제시하고, 시 정부와 시민에게 각 도시가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를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참조점을 제공한다. 아부다비는 컴퓨팅과 에너지부터 모델과 자본, 대규모 사용자로서의 정부에 이르기까지 AI 스택의 모든 계층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