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U서울병원 이명철·이상훈 원장, 국제학회 'APKASS 2026' 조직위원 및 좌장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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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1일 인천에서 열린 ‘APKASS 2026 Korea & ICKAS 2026’ 국제학회에서 SNU서울병원 이상훈 대표원장이 무릎 수술 분야 2개 Session의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사진=SNU서울병원)
지난 9월 11일 인천에서 열린 ‘APKASS 2026 Korea & ICKAS 2026’ 국제학회에서 SNU서울병원 이상훈 대표원장이 무릎 수술 분야 2개 Session의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사진=SNU서울병원) ·사진 제공: SNU서울병원

SNU서울병원 무릎전담팀 이명철 명예원장과 이상훈 대표원장이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인천에서 열린 'APKASS 2026 Korea & ICKAS 2026' 국제학회에 참여했다.

핵심 요약

  • 이명철 명예원장과 이상훈 대표원장은 국제학회 조직위원 및 좌장으로 활동하며 학술 교류에 참여했다.
  • 학술대회는 APKASS와 대한관절경학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무릎관절 등 정형외과 최신 치료 지견을 공유했다.
  • 이명철 명예원장은 자문위원, 이상훈 대표원장은 재무위원회 부위원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았다.

이명철 명예원장과 이상훈 대표원장은 이번 국제학회에서 조직위원회 주요 보직과 세션 좌장으로 참여하며 국제 학술 교류를 이어갔다.

이번 학술대회는 아시아태평양 무릎·관절경·인공관절·견관절 및 스포츠의학 학회(APKASS)와 대한관절경학회(KAS)가 공동 주최했으며, ‘아시아태평양 유산에서 글로벌 지평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무릎관절, 견관절, 족부족관절, 고관절 등 정형외과 여러 분야의 최신 치료 지견을 공유하는 학술 교류의 장을 가졌다.

APKASS 창립 멤버인 이명철 명예원장은 조직위원회 자문위원(Advisory Committee)으로 활동하며 학술적 방향 설정에 기여했고, 이상훈 대표원장은 재무위원회 부위원장(Finance Committee Vice Chair)을 맡아 학술대회 운영을 지원했다.

특히 이상훈 대표원장은 9월 11일 'ICL Session 2(Knee)'와 'Luncheon Symposium 3-2'에서 좌장을 맡아 복합 무릎 인대 손상 및 반월상연골판 봉합에 대한 학술 교류를 이끌었다.

이명철 명예원장은 학술대회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넘어 여러 국가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와 치료 방향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이상훈 대표원장은 학술대회에서 국내외 의료진과 임상에서 고민하는 다양한 쟁점을 논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9월 11일 인천에서 열린 ‘APKASS 2026 Korea & ICKAS 2026’ 국제학회에서 SNU서울병원 이상훈 대표원장이 무릎 수술 분야 2개 Session의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사진=SNU서울병원)
지난 9월 11일 인천에서 열린 ‘APKASS 2026 Korea & ICKAS 2026’ 국제학회에서 SNU서울병원 이상훈 대표원장이 무릎 수술 분야 2개 Session의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사진=SNU서울병원) ·사진 제공: SNU서울병원
지난 9월 11일 인천에서 열린 ‘APKASS 2026 Korea & ICKAS 2026’ 국제학회에서 SNU서울병원 이상훈 대표원장이 2개 세션의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같은 날 감사 현판을 수여받았다(사진=SNU서울병원)
지난 9월 11일 인천에서 열린 ‘APKASS 2026 Korea & ICKAS 2026’ 국제학회에서 SNU서울병원 이상훈 대표원장이 2개 세션의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같은 날 감사 현판을 수여받았다(사진=SNU서울병원) ·사진 제공: SNU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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