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현, 겨울 시즌 인천-나가사키 정기편 주 4회 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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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가사키 간 정기편이 10월 25일부터 주 4회로 증편된다. 사진은 정기편 취항사인 대한항공의 기체
인천-나가사키 간 정기편이 10월 25일부터 주 4회로 증편된다. 사진은 정기편 취항사인 대한항공의 기체 ·사진 제공: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

일본 나가사키현은 겨울 성수기에 맞춰 인천공항과의 정기편을 주 3회에서 주 4회로 확대한다.

핵심 요약

  • 나가사키-인천 정기편 주 4회 증편
  • 겨울 성수기에 맞춰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 준비
  •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특색 있는 온천, 해산물 등 관광자원 풍부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는 오는 10월 25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 인천-나가사키 간 정기편을 증편한다고 밝혔다. 기존 주 3회에서 주 4회로 확대된다.

증편된 항공편은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그리고 추가된 월요일에 운행되며, 각 출발 시간은 오전 8시이며 도착 및 복편 시간은 일정하게 유지된다. 이 기간 동안 나가사키현의 겨울 성수기 시즌을 맞이하여 관광객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나가사키현은 이번 운항 확대를 통해 한국인 관광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겨울 온천과 해산물, 그리고 이국적인 문화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나가사키현 모토무라 신이치 소장은 '나가사키는 겨울 여행객들에게 인기있는 장소로 더욱 가까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나가사키 간 정기편이 10월 25일부터 주 4회로 증편된다. 사진은 하우스텐보스의 겨울 이벤트인 ‘더 스타라이트 밀리언’(©HuisTenBosch/C-10593)
인천-나가사키 간 정기편이 10월 25일부터 주 4회로 증편된다. 사진은 하우스텐보스의 겨울 이벤트인 ‘더 스타라이트 밀리언’(©HuisTenBosch/C-10593) ·사진 제공: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
인천-나가사키 간 정기편이 10월 25일부터 주 4회로 증편된다. 사진은 2027년 2월 5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나가사키 란탄 페스티벌’ 모습
인천-나가사키 간 정기편이 10월 25일부터 주 4회로 증편된다. 사진은 2027년 2월 5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나가사키 란탄 페스티벌’ 모습 ·사진 제공: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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