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아키오 토요타자동차 회장이 창업 후 48년 동안 매출과 이익을 함께 늘린 이나식품공업을 방문하며, 세계 최고 브랜드들의 비결을 찾는 ‘세하나 경영 인사이트 트립’ 참가자를 모집한다.
핵심 요약
•토요타 아키오 회장이 방문한 일본 기업
•세하나 경영 인사이트 트립 참가자 모집
•일본의 성공 기업들의 비결
토요타 아키오 토요타자동차 회장은 일본에서 가장 행복한 기업으로 꼽히는 이나식품공업의 창업가 쓰카코시 히로시를 ‘나의 교과서’라고 칭하며, 2026년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고야, 기후, 나가노 등 일본 중부 지역을 방문하는 ‘세하나 경영 인사이트 트립 1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기회는 AI 시대에 오래가는 브랜드의 비결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콘텐츠기획·MICE 기업 화제인(대표 조미호)이 주관한다. 참가자는 3박 4일 동안 8개 기업을 방문하며, 각 기업의 경영 전략과 성장 비결을 체험할 수 있다.
이 중 하나인 산쿠제르는 수제 잼 한 병으로 시작해 도쿄증권 그로스에 상장했으며, 에나카와카미야는 지역 특산품 밤 하나를 통해 30억 엔 기업으로 성장했다. 퍼블릭 레코드는 전 세계에서 단 하나 남은 LP 원반 제조 공장이며, 마르스 고마가타케 증류소는 위스키 불황을 극복해 세계 최고 브랜드로 발돋움했다.
팬션 잼으로 시작해 상장까지 이룬 나가노 지역기업 산쿠제르 와이너리 전경 ·사진 제공: 화제인마르스 고마가타케 증류소 전경 ·사진 제공: 화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