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KB국민은행과 함께 중고등학생 306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성장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대표 윤종선)는 지난 8월 26일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신관에서 ‘KB인재양성 중고등’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KB국민은행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학업과 예체능 분야에서 꿈을 향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올해는 전국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취약계층 가정 청소년 306명을 선발하여 장학생으로 지정했다. 이들은 학업과 진로 개발에 필요한 장학금을 지원받으며, 성장지원멘토와 함께 자신의 성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대표 장학생들이 장학증서를 수여받았고, 선배 장학생들이 ‘KB인재양성 서포터즈’로 참여해 후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종선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대표는 장학생들의 꿈을 향한 여정에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