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미래재단의 공식 홍보대사인 오세근 선수가 10월 15일 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아동·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했다.
오세근 선수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이번 방문으로 재단과의 인연을 더욱 깊게 했다. 오세근 선수와 함께 방문한 김기만 수석코치는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2000년 설립된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운영되는 독립법인이며, 전문 CSR 사업 영역을 개척해 왔다. 연간 70여 개 파트너 기업과 협약을 맺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을 하고 있다.
이훈규 이사장은 오세근 홍보대사와의 협력으로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에게 기회와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