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나 디벨롭먼트, 엘링 홀란이 맨체스터 시티 야스 레지던스 주택 소유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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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나 디벨롭먼트가 프로젝트 2단계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제공=AETOSWire)
오하나 디벨롭먼트가 프로젝트 2단계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제공=AETOSWire) ·사진 제공: Ohana Development

오하나 디벨롭먼트는 맨체스터 시티 야스 레지던스 바이 오하나의 2단계 출시 행사에서 엘링 홀란이 새로운 주택을 소유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핵심 요약

  • 엘링 홀란이 맨체스터 시티 야스 레지던스 바이 오하나의 주택 소유주가 됐다
  • 2단계 출시 행사에서 침실 2개와 3개, 듀플렉스 빌라, 그리고 침실 4개와 5개짜리 빌라 판매 시작
  • 프로젝트의 공식 브랜드 홍보대사로 펩 과르디올라 선정

오하나 디벨롭먼트는 4000명 이상 참석자들이 모인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맨체스터 시티 야스 레지던스 바이 오하나의 2단계 출시 행사를 개최했으며, 펩 과르디올라가 프로젝트의 공식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되었다.

2단계에는 침실 2개와 3개짜리 타운하우스, 듀플렉스 빌라, 그리고 침실 4개와 5개짜리 빌라가 포함되며, 판매는 2026년 10월 19일부터 시작된다. 이 개발 프로젝트는 야스 운하를 따라 위치하며 2000가구 이상의 주거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맥시미우스 아레나 근처에 건설 중인 맨체스터 시티 브랜드 주거 커뮤니티는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인도될 계획이며, 펩 과르디올라는 무대에서 스포츠와 웰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하나 디벨롭먼트의 후세인 살렘 CEO는 이번 발표가 1단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더 많은 가족과 투자자들에게 이 독특한 커뮤니티의 일원이 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엘링 홀란(Erling Haaland)이 맨체스터 시티 야스 레지던스 바이 오하나(Manchester City Yas Residences by Ohana)의 주택 소유주가 됐다(제공=AETOSWire)
엘링 홀란(Erling Haaland)이 맨체스터 시티 야스 레지던스 바이 오하나(Manchester City Yas Residences by Ohana)의 주택 소유주가 됐다(제공=AETOSWire) ·사진 제공: Ohana Development
펩 과르디올라(Pep Guardiola)가 프로젝트의 공식 브랜드 홍보대사로 지명됐다(제공=AETOSWire)
펩 과르디올라(Pep Guardiola)가 프로젝트의 공식 브랜드 홍보대사로 지명됐다(제공=AETOSWire) ·사진 제공: Ohana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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