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루나(Toluna) 신임 최고경영자 에이미 펜턴(Amy Fenton) ·사진 제공: Toluna
소비자 인사이트 및 시장조사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톨루나는 에이미 펜턴을 새로운 CEO로 선임했다. 이는 프레데리크 샤를 프티 창업자의 뒤를 이어 체계적인 승계 절차의 일부이다.
핵심 요약
•톨루나, 에이미 펜턴 최고경영자 선임
•프레데리크 샤를 프티 창업자의 뒤를 이어 승계 절차 완료
•펜턴, 인사이트 및 분석 업계 30년 이상 경력 보유
톨루나는 에이미 펜턴을 최고경영자로 선임했다. 펜턴은 인사이트 및 분석 업계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마켓캐스트와 칸타 등 여러 기업에서 다양한 임원직을 역임한 바 있다.
브루스 헤임스 톨루나 회장은 펜턴이 강력한 플랫폼과 뛰어난 팀, 명확한 전략을 갖춘 회사에 합류해 성장 단계를 이끌 것이라고 믿고 있다. 펜턴은 톨루나의 글로벌 커뮤니티와 기술 플랫폼, AI를 활용한 예측 인텔리전스 제공 등이 고객에게 중요한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레데리크 샤를 프티 창업자는 펜턴과 함께 25년 동안 탁월한 기반을 구축했으며,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적절한 시점에 톨루나에 합류하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펜턴의 경험과 지식이 톨루나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