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박람회에 참가해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주요 내용과 성과를 소개했다.
핵심 요약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026 박람회 참가
•500명 이상 방문객 관심 높은 천안역 도시재생사업 소개
•오룡지구와 봉명지구 마을관리사 협동조합 참여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 진행된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천안시와 공동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센터는 주요 도시재생사업과 성과를 소개하고, 방문객들에게 관심을 끌었다.
박람회 기간 동안 센터의 홍보부스를 찾은 방문객 수가 500명 이상으로 집계되었으며, 특히 천안역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이와 함께 오룡지구와 봉명지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 및 주민들도 참가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오형석 센터장은 “이번 박람회는 천안시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역할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춘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해 원도심 활성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