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0월 13일 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 재도전 창업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2026 재도전 네트워킹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세계 실패의 날을 맞아 재도전 창업자들이 사업 기회와 동료를 찾고, 투자유치 전략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한 60여 명은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으며, 투자 특강과 선배 재창업자의 경험담을 들었다.
투자 특강에서는 엑셀인베스트먼트 임완 대표가 재도전 창업자를 위한 투자유치 전략을 소개했다. 주식회사 유니움 윤태현 대표는 사업 과정에서의 경험과 이야기를 나눴으며, 투자 오픈토크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하며 투자유치 관련 정보를 얻었다.
재창업 기업 IR 발표에는 다원, 비엠피테크, 오늘밥상 등 3개사가 참여했으며, 이후 투자심사역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신용보증, 재창업 자금, 투자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 분야별 상담부스에서 정보를 얻고 네트워킹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