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魚)메이징 크루’ 2기 참가자들이 경남 통영의 동포루에서 10월 이달의 수산물 ‘멸치’ 생산지 팸투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한국수산회
한국수산회는 18대 1 경쟁률을 뚫은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멸치 생산 현장을 탐사하고 온라인 콘텐츠로 알리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핵심 요약
•18대 1 경쟁률 뚫은 인플루언서 14명, 멸치 현장 취재 참여
•취재 내용을 바탕으로 온라인 콘텐츠 제작 예정
•소비자들이 멸치 생산 과정과 가치 이해 기회 제공
한국수산회는 '어메이징 크루'와 협력하여 10월 이달의 수산물 멸치에 대한 소비 정보를 확산하기 위해 경남 통영에서 현장 취재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 수산물을 알리고 생산 현장을 보여주는 목적으로, 올해 처음 선보였다.
14명의 인플루언서(블로그 10명, 인스타그램 4명)가 참가하여 만성수산 어장막에서 멸치의 건조와 포장 과정을 살펴보고, 기선권현망어업의 조업 방식과 통영중앙시장에서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체험했다. 이들은 취재 내용을 바탕으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할 계획이다.
수산회는 이번 현장 취재가 소비자들이 멸치의 생산 과정과 다양한 가치를 더 잘 이해하고, 일상에서 멸치를 즐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이달의 수산물 홍보 활동을 통해 수산물 소비 촉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어(魚)메이징 크루’ 참가자들이 만성수산 어장막에서 멸치의 건조·선별 과정을 살펴보며 생산 현장을 취재하고 있다 ·사진 제공: 한국수산회‘어(魚)메이징 크루’ 참가자들이 멸치권현망수협에서 크기별로 선별된 멸치를 살펴보고 멸치 가공식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제공: 한국수산회‘어(魚)메이징 크루’ 참가자들이 통영중앙시장 건어물 거리에서 크기와 용도에 따라 판매되는 다양한 멸치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 제공: 한국수산회‘어(魚)메이징 크루’ 참가자들이 통영의 멸치 요리를 맛보고 사진과 영상으로 현장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 제공: 한국수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