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울림청소년센터(대표이사 이강인)가 오는 10월 17일 '2026년 산림레포츠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원미산 진달래동산 일대에서 진행되며, 청소년 동아리와 함께 기획된 다양한 체험 부스와 경기를 통해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다.
첫 번째 콘텐츠로는 '오리엔티어링 경기'가 준비되어 있으며, 연령과 참가 방식에 따라 총 7개 클래스로 나눠 진행된다. 사전 신청자만 참가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0명이다.
산울림청소년센터(센터장 양승부)가 오는 10월 17일 '2026년 산림레포츠 축제'를 개최한다. 청소년 동아리와 함께 기획된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경기를 통해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다.
산울림청소년센터(대표이사 이강인)가 오는 10월 17일 '2026년 산림레포츠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원미산 진달래동산 일대에서 진행되며, 청소년 동아리와 함께 기획된 다양한 체험 부스와 경기를 통해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다.
첫 번째 콘텐츠로는 '오리엔티어링 경기'가 준비되어 있으며, 연령과 참가 방식에 따라 총 7개 클래스로 나눠 진행된다. 사전 신청자만 참가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0명이다.
또한 다양한 체험 부스와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나침반·지도 읽기 교육, 산림·아웃도어 체험 등이 있으며, 스탬프를 모으는 '스탬프 투어' 완주 시 먹을거리가 제공된다.
산울림청소년센터는 이번 축제가 청소년과 가족들이 도시숲에서 몸을 움직이고 자연을 가까이 느끼며, 산림레포츠에 대한 관심을 넓혀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순위: 시그널(네이버 기준)·Google 트렌드 · 오픈블로그 트렌드
한국청소년연맹 · 2026.10.08 16:01
시립강동청소년센터 · 2026.10.08 14:42
시립화곡청소년센터 · 2026.10.08 11:50
성북문화재단 · 2026.10.06 11:58
용산구시설관리공단 · 2026.10.02 16:30
시립강동청소년센터 · 2026.10.02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