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1일 경기 안산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공동으로 국가 표준 플러그 앤 차지(PnC) 인증체계를 처음 시연회에서 공개하고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했다.
PnC는 전기차 충전 케이블 연결만으로 자동으로 차량 인증, 충전, 결제가 가능한 기술로, 별도의 회원 인증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다양한 차량과 공공 충전기를 연결해 실제 서비스를 확인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기후부와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해 국내 최초로 국가 PnC 인증체계를 구축하고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은 1일 경기 안산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공동으로 국가 표준 플러그 앤 차지(PnC) 인증체계를 처음 시연회에서 공개하고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했다.
PnC는 전기차 충전 케이블 연결만으로 자동으로 차량 인증, 충전, 결제가 가능한 기술로, 별도의 회원 인증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다양한 차량과 공공 충전기를 연결해 실제 서비스를 확인했다.
향후 PnC는 올해 12월까지 공공 충전기에서 시범서비스를 진행하고, 2027년 2월에 공식 서비스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기차 이용자의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그룹은 앞으로도 PnC 기능을 지원하는 전기차를 출시하고, 충전 인프라 확충에 나서며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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