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코리아는 세계 커피의 날을 맞아 차세대 캡슐 시스템과 커피 원액 등 새로운 홈카페 솔루션을 출시하며, 다양한 소비자 취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네슬레코리아는 최근 몇 년간 커피 문화의 변화와 함께 진화해 온 자사의 커피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다양한 소비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캡슐, 원두, 파우더, 드립백, 스틱, 원액 등 폭넓은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
네슬레코리아는 2019년 스타벅스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국내에 스타벅스 앳 홈 브랜드를 처음 선보인 이후, 지속적으로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2026년에는 차세대 캡슐 시스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를 출시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는 독자적인 스마트브루 기술을 통해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드립 스타일 등 세 가지 브루잉 방식을 하나의 머신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캡슐 자동 인식 기능과 공식 앱 연동으로 맞춤형 커피 추출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아이스 커피 소비 증가와 개인화된 음료 경험에 대한 수요 확대에 따라 커피 원액도 홈카페의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하고 있다. 네슬레코리아는 지난 5월 스타벅스 커피 크래프트와 네스카페 에스프레소 커피 원액을 국내에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