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보가 우드러프, 레몬, 라즈베리 풍미와 바닐라 폼을 더한 새로운 젤리 '푸딩 고스트'를 선보인다.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가 다가오는 핼러윈 시즌을 맞아, 기존 '바켈가이스터'의 이름으로 '푸딩 고스트'라는 새로운 제품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귀여운 유령 모양과 쫄깃한 젤리, 폭신한 바닐라 폼을 특징으로 두 가지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하리보 푸딩 고스트는 우드러프, 레몬, 라즈베리를 활용해 각기 다른 풍미를 선사하며, 달콤한 바닐라 폼은 푸딩의 감각을 연상시킨다. 이러한 독특한 맛과 식감은 핼러윈 파티나 일상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하리보 코리아 마케팅팀은 새로운 제품이 핼러윈 분위기를 밝고 귀여운 감성으로 재해석했다고 설명하며,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맛과 식감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