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피헬스케어는 WIMS에서 프로바이오틱스 NVP-1905의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발표하고, 비호르몬성 갱년기 증상 관리 가능성 제시했다.
핵심 요약
•프로바이오틱스 NVP-1905, 안면홍조 개선 효과
•8주 인체적용시험에서 높은 효과와 안전성 확인
•비호르몬성 갱년기 증상 관리 가능성을 제시
엔비피헬스케어는 WIMS에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프로바이오틱스 NVP-1905의 안면홍조 개선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과 공동으로 수행되었으며, 8주 인체적용시험에서 NVP-1905군은 위약군보다 안면홍조 빈도와 점수 감소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더 크게 나타났다.
NVP-1905는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NK3과 Bifidobacterium longum NK49로 구성된 프로바이오틱스 조성물이다. 연구진은 130명의 여성 대상자 중 NVP-1905군에서 안면홍조 빈도가 60% 이상 감소한 대상자가 54.4%로, 위약군의 30.2%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또한 이번 연구는 NVP-1905의 안전성에도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
엔비피헬스케어는 비호르몬성 갱년기 증상 관리 가능성을 제시하는 연구 결과를 국제 무대에 소개하고,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여성 건강 연구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 NVP-1905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비호르몬성 여성 건강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