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자로 SK팜테코의 원료의약품(API)과 펩타이드 및 첨단 치료제 공급 분야의 미국 내 역량도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이미지 출처: SK팜테코) ·사진 제공: SK팜테코
SK팜테코가 미국 내 개발 및 생산 인프라를 확충하고 고도화하기 위해 향후 5년간 2억달러 이상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핵심 요약
•SK팜테코, 미국 내 저분자 의약품·펩타이드 생산 능력 확대 위해 2억달러 이상 투자
•최첨단 개발 연구소와 첨단 펩타이드 정제 설비 구축 계획
•미국에서 장기적으로 100개 이상의 고숙련 일자리 창출 예정
SK팜테코는 저분자 의약품과 펩타이드 분야의 미국 내 인프라를 강화하고, 광범위한 고객층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억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투자는 회사의 글로벌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미국에서 장기적으로 100개 이상의 고숙련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 계획에는 최첨단 개발 연구소와 첨단 펩타이드 정제 설비 구축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신규 생산시설을 건설하고 기존 GMP 생산능력을 현대화하며,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해 유틸리티 설비를 개선할 예정이다.
SK팜테코의 최고경영자(CEO) 요르그 알그림은 이번 투자가 회사에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고객에게 높은 신뢰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