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문화재단은 성북구 소재 공립 특수학교인 서울다원학교와 특수학교 학생들의 독서문화 진흥 및 보편적 독서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2015년 개교 이래 90여 명의 발달장애 학생들을 지원하는 서울다원학교와 성북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거점으로 특수학교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지식정보 접근성 향상 지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성북문화재단과 서울다원학교는 발달장애 학생 및 가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공동 추진에 나섰다.
성북문화재단은 성북구 소재 공립 특수학교인 서울다원학교와 특수학교 학생들의 독서문화 진흥 및 보편적 독서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2015년 개교 이래 90여 명의 발달장애 학생들을 지원하는 서울다원학교와 성북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거점으로 특수학교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지식정보 접근성 향상 지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미 지난 4월부터 정기적인 도서관 견학을 통해 ‘성어청과 함께 리듬 톡톡, 마음 톡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11월에는 학생들의 시화 작품 전시회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특수교육 대상자와 가족의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기반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순위: 시그널(네이버 기준)·Google 트렌드 · 오픈블로그 트렌드
한국장애예술인협회 · 2026.09.28 14:50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 2026.10.08 14:57
바른북스 · 2026.10.08 14:32
서울문화재단 · 2026.10.08 13:25
페인터즈앤벤처스 · 2026.10.08 11:25
미래엔 · 2026.10.08 0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