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오케스트레이션 및 네트워크 인텔리전스 솔루션 기업 인코그니토 소프트웨어 시스템스가 AI 기반 자동화 플랫폼 '넥사(NEXA)'를 출시했다. 넥사는 브로드밴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운영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운영 자동화 및 고객 경험 개선을 지원한다.
핵심 요약
•네트워크, 기기, 서비스, 가입자 데이터를 통합하여 실시간 및 예측 인사이트 제공
•AI와 크로스 플랫폼 관측성을 결합해 엔드투엔드 가시성 확보 및 선제적 운영 가능
•예측 인텔리전스, 폐쇄 루프 자동화 등 기능을 통해 운영 비용 절감 및 고객 경험 개선 지원
글로벌 서비스 오케스트레이션 및 기기 관리 솔루션 기업인 인코그니토 소프트웨어 시스템스(Incognito Software Systems)가 AI 기반 네트워크 인텔리전스 및 자동화 플랫폼 '넥사(NEX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넥사는 네트워크, 기기, 서비스, 가입자 데이터를 단일 인텔리전스 계층으로 통합하여 실시간 및 예측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차별화를 위해 가입자 경험을 핵심 경쟁 우위로 삼는 가운데, 복잡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문제를 신속하게 감지하고 해결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넥사는 크로스 플랫폼 관측성(observability)을 AI 분석 및 자동화와 결합하여 이 과제를 해결한다.
이 플랫폼은 개방적이고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되었으며, 인코그니토의 전 제품과 기타 데이터 소스에서 데이터를 정규화하고 상관관계를 분석한다. 고급 분석과 머신러닝을 적용해 데이터를 체계화하고 패턴을 파악하여, 모든 네트워크의 상태와 서비스 품질에 대한 엔드투엔드 가시성을 제공한다.
인코그니토 제품 총괄 크레이그 시나삭은
브로드밴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네트워크는 대개 무언가 잘못되었을 때 이를 스스로 감지한다. 관건은 성능 저하를 인지하는 것과 이에 대해 실제 조치를 취하는 것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일
이라며, 넥사가 운영 신호를 가입자 및 서비스 영향과 연결함으로써 서비스 제공업체가 조기 인사이트 확보와 대응 자동화를 통해 네트워크 이슈가 고객의 불편으로 번지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