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콤팩트 데스크톱 게이밍 스피커 ‘마코(Mako)’ 라인업 2종 ·사진 제공: 에스라이즈
레이저(Razer)가 콤팩트한 크기에 강력한 사운드를 담은 게이밍 스피커 '마코(Mako)' 라인업 2종을 출시했다.
핵심 요약
•레이저, 콤팩트 게이밍 스피커 '마코' 라인업 2종 출시
•마코, 강력한 사운드와 깊은 저음을 구현
•마코 X, 크기 대비 탄탄한 저음과 유연한 연결성
레이저(Razer)와 국내 공식 수입사 에스라이즈가 콤팩트한 디자인과 강력한 사운드를 결합한 게이밍 스피커 '마코(Mako)' 라인업 2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된 마코는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미니멀한 외형으로, 풍부한 출력과 깊은 저음을 구현한다.
상위 모델 '마코'는 커스텀 튜닝된 2.75인치 드라이버와 전용 서브우퍼를 장착해 RMS 40W의 최대 60W 출력을 낸다. 후면 투사형 Razer Chroma RGB 조명이 적용되어 스피커 뒤벽에 다채로운 색상을 반사한다. 미니멀한 세팅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마코 X'는 2.0채널 구조의 콤팩트 스피커로, 최대 45W 출력과 10구역 언더글로우 Chroma RGB 조명이 특징이다.
두 모델 모두 사운드가 사용자의 귀 높이에 맞춰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각도 조절형 인체공학 설계를 적용했으며, 가상 7.1 서라운드 사운드와 USB-C 케이블을 통해 유연한 연결성을 제공한다.
레이저는 이번 출시로 국내 게이머들에게 뛰어난 몰입감과 품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게 되었다고 밝혔다. 에스라이즈는 마코 X의 국내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