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caRouter 일본어 사이트 첫 화면 ·사진 제공: CONTINUUM AI PTE. LTD.
컨티뉴엄 AI는 2026년 10월 7일부터 일본 내 사이버 공격 피해를 입은 조직에 OrcaCyber Japan Recovery Program을 통해 AI 크레딧을 제공한다.
핵심 요약
•50만~200만엔 상당 OrcaCyber Zero 크레딧 90일간 제공
•사이버 공격 피해 확인된 일본 내 조직 대상
•AI 지원으로 복구 시간 줄이는 목표
컨티뉴엄 AI가 개발한 OrcaRouter는 미국 AI 연구 기관인 컨티뉴엄 AI에서 개발하고, 일본 시장에는 FlashLabs가 독점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이버 공격 피해를 입은 일본 내 조직에 50만~200만엔 상당의 OrcaCyber Zero 크레딧을 90일간 제공하며, 구매 의무는 없다.
OrcaCyber Zero는 CyberGym Level 1 리더보드에서 실제 취약점 1477건 중 98.01%를 재현해 3위에 올랐다. 프로그램은 사이버 조사, 취약점 분석, 복구 지원, 보안 리뷰 등 네 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참여 조직은 개별 확인을 거쳐 신청 가능하며, OrcaRouter는 공격 이후의 조사·분석·복구·리뷰 각 단계에서 AI 지원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내용은 2026년 10월 기준이며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