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양자컴퓨팅 및 양자 안전 보안 기업 KQC와 특수목적회사 찰턴 아리아가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는 최종 기업결합 계약을 체결했다.
핵심 요약
•KQC 퀀텀과 찰턴 아리아가 나스닥 상장 목표로 기업결합 계약 체결
•AI 기반 하이브리드 양자 플랫폼 큐비티어와 양자 안전 보안 제품 제공
•투자 전 지분가치 8000만 달러, 2027년 상반기 완료 예정
KQC 퀀텀과 찰턴 아리아는 2026년 10월 11일, 나스닥 상장으로 이어질 예정인 기업결합 계약을 체결했다. KQC는 AI 기반 하이브리드 양자 플랫폼 큐비티어와 다양한 양자 기술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며, 양자 안전 보안 제품을 통해 기업의 양자컴퓨팅 도입을 지원한다.
이 거래는 KQC를 투자 전 지분가치 8000만 달러로 평가하고, 찰턴 아리아 주주는 각 클래스 A 보통주 1주당 KQC 보통주 1주를 받게 된다. 기존 KQC 주주들은 지분 100%를 합병 회사로 이전하며, 찰턴 아리아 신탁 계좌는 약 935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거래는 2027년 상반기 동안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찰턴 아리아 주주 승인, SEC 등록신고서 효력 발생, KQC 나스닥 상장 승인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KQC는 큐비티어와 양자 안전 보안 플랫폼의 제품 엔지니어링 및 고객 도입을 통해 성장을 추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