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아이소프트는 '판타지포유'의 재론칭을 위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퀴즈와 직소 퍼즐 미션 완료 시 보상도 제공한다.
지앤아이소프트(대표 박원범)는 세기말 다크 판타지를 재현한 온라인 게임 '판타지포유'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 게임은 1999년 서비스를 시작해 인기를 끈 초창기 온라인 게임으로, 이번 재론칭은 당시의 세계관과 플레이 감성을 살려 새로운 형태로 돌아온다.
사전예약자는 전화번호 등록 후 퀴즈와 직소 퍼즐 미션을 통해 보상을 받는 구조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 단계부터 게임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경험하며 보상을 쌓아가는 방식으로, 정식 서비스 이후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진행되며, 갤럭시스토어는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사전예약 완료 시 중급 보석 11회 소환권과 성물 공명 강화석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정식 서비스 이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