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슨IQ가 NIQ 스페이스맨®에 AI와 자동화 기능을 추가해 매장별 플래노그램 생성과 실행 격차 식별을 지원한다.
핵심 요약
•매장별 플래노그램 생성 시간 단축
•실행 및 컴플라이언스 격차 식별
•클라우드 기반 접근으로 전 세계 매장 확대
닐슨IQ(NielsenIQ)는 소매 공간 계획 및 머천다이징 솔루션인 NIQ 스페이스맨®에 AI와 자동화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 개선 사항은 소매업체가 매장별 플래노그램 생성을 50배 가속화하고, 실행 및 컴플라이언스 격차를 식별하며, 클라우드 기반 접근을 통해 전 세계 매장 네트워크에서 머천다이징 결정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닐슨IQ의 제품 부문 수석 부사장 나탈리 윌리암스는 ‘소매업체는 현지화된 상품 구성을 실행하고 변화하는 쇼퍼 행동에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압박을 받고 있다’며, ‘이번 개선 사항은 에이전트형 AI를 머천다이징 워크플로에 내장하고 계획 작업을 자동화해 효율성을 높이고, 변화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주요 혜택으로는 NIQ 옵틱(NIQ Optiq)이 AI를 사용해 플래노그램을 생성하고 최적화하며, 대규모 매장 네트워크에서 현지화된 플래노그램을 생성하고 유지 관리하는 것과, 실행 격차와 컴플라이언스 문제를 자동으로 식별해 수동 감사를 줄이는 것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