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금속카드는 신규 고객 확보와 매출 성장, 고객 경험 향상 및 고객 유지율 제고를 놓고 경쟁하는 카드 발급사들에게 중요한 차별화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사진 제공: 컴포시큐어
프리미엄 금속결제카드를 제조하는 컴포시큐어가 영국 런던에 새로운 디자인 센터를 열었다.
핵심 요약
•런던에 새로운 금속카드 디자인 센터 개설
•유럽·중동·아시아 지역 은행과 협력 강화
•디자인 세션에서 전략적 자문 제공
컴포시큐어는 프리미엄 금속 결제카드와 보안 및 인증 솔루션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업으로, 최근 런던의 타워브리지 근처에 디자인 센터를 개설했다. 이 센터에서는 고객들이 직접 금속카드 프로그램을 디자인하고 제작할 수 있으며, 성공적인 카드 프로그램을 위한 전략적 자문도 제공된다.
새로운 시설은 유럽과 중동, 아시아 지역의 은행 및 핀테크 기업들이 컴포시큐어의 전문가들과 함께 협력하여 금속카드를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센터는 고객들이 다양한 색상과 마감 방식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하며, 제품 사양 확정 단계에서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개선이 가능하다.
컴포시큐어의 인터내셔널 부문 최고 상업책임자인 이안 스내든은 '가장 성공적인 카드 프로그램은 고객과 함께 비전을 만들어가는 데서 시작하며, 같은 공간에서 직접 협업할 때 그 과정은 훨씬 수월해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