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센트는 투명도를 유지하면서도 기존 유사 시스템 최대 함량인 15%를 넘어 10%에서 최대 25%까지 향료 함량을 지원하는 IFF의 신규 수성 향료 캐리어 기술이다 ·사진 제공: International Flavors & Fragrances
향미, 향료, 헬스 및 바이오사이언스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IFF가 새로운 비건 수성 캐리어 ‘아쿠아센트’를 출시하여 파인 프래그런스 시장에 혁신을 가져다준다.
핵심 요약
•IFF, 비건 수성 캐리어 ‘아쿠아센트’ 출시
•향취 성능과 시각적 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운송 지원
•향료 함량 최대 25%, 기존 시스템 대비 높은 향료 농도
IFF(NYSE: IFF)는 향미, 향료, 헬스 및 바이오사이언스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파인 프래그런스를 위한 새로운 비건 수성 캐리어 ‘아쿠아센트(AQUASCENT™)’를 출시했다. 이 기술은 향취 성능과 시각적 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운송 방식을 지원한다.
IFF의 사브리아 메플라(Sabrya Meflah) 센트 파인 프래그런스 부문 사장은 아쿠아센트가 매력적인 향 경험과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업계 흐름에 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향 성능을 높이는 솔루션인 IFF의 퍼포먼스 과학 플랫폼에 포함되어 있다.
아쿠아센트는 10%에서 최대 25%까지의 향료 함량을 지원하며, 이는 대부분의 유사 시스템이 최대 15%를 제공하는 것과 비교해 높은 향료 농도를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향수 브랜드는 소비자들이 기대하는 지속력과 시각적 우아함을 제공할 수 있다.
IFF의 아쿠아센트 기술은 운송 측면에서도 보다 자원 효율적인 방식을 제공한다. 농축액만 별도로 공급하여 향수 브랜드가 최종 생산 단계에서 물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하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CO2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