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KING의 JTAG 디버거 시리즈 중 ‘iC7max’ 제품 ·사진 제공: 태스킹코리아
태스킹코리아가 Microchip MASTERs와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컴파일부터 테스트까지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전시한다.
핵심 요약
•TASKING, 컴파일-디버깅-테스트 통합 솔루션 선보여
•BlueBox JTAG 디버거와 LDRA 테스팅 솔루션 연계
•방문 데모 및 기술 상담 제공
태스킹코리아(TASKING Korea)가 오는 10월과 11월에 개최되는 두 차례의 기술 행사에서 컴파일-디버깅-테스트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 회사는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Infineon AURIX™/TriCore™, Renesas RH850, Arm® Cortex-M/R, RISC-V 등 주요 MCU 아키텍처를 위한 C/C++ 컴파일러 툴셋을 제공한다.
주요 전시 제품으로는 BlueBox JTAG 디버거와 LDRA 소프트웨어 테스팅 솔루션이 있다. BlueBox는 다양한 MCU 아키텍처를 하나의 디버깅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기업이 여러 MCU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데 있어 장비 비용과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LDRA 테스팅 솔루션은 소프트웨어 검증 과정을 자동화하여 정적·동적 코드 분석, 단위 테스트, 코드 커버리지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TASKING의 컴파일러와 디버깅 환경, LDRA 테스팅 솔루션을 결합해 End-to-End 개발 툴체인을 제공한다.
태스킹코리아는 행사 참석이 어려운 기업 및 고객을 대상으로 방문 데모를 진행하며, 고객의 실제 개발 환경에 맞는 솔루션 적용 방안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