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업계를 위한 지능형 커머스 운영체제 제공업체 아이큐메트릭스는 공급업체 관리 재고(VMI) 통합을 통해 파트너 생태계 확장을 이어갔다.
아이큐메트릭스는 밸러 커뮤니케이션과의 협업으로 VMI를 통합, 고객들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에서 직접적인 재고 보충을 가능하게 했다. 이는 추측이 아닌 실제 판매 소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밸러 커뮤니케이션은 1997년 설립된 액세서리 제조업체로, 자체 제품 라인을 직접 개발, 제조, 유통하며, 이를 통해 신속한 시장 대응과 가격 안정성을 달성한다. 이번 통합으로 아이큐메트릭스 고객들은 1만6000개 SKU의 카탈로그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이큐메트릭스는 지능형 커머스 운영체제를 통해 통신사업자와 소매업체, 공급업체 등 다양한 파트너들의 비즈니스를 하나로 통합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복잡성을 줄이고 비용을 낮추며 효율적인 경영이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