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와 베리파이미가 사업 결합을 완료하고,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플랫폼을 통해 실물자산의 디지털화를 추진한다.
핵심 요약
•오픈월드와 베리파이미가 사업 결합 완료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플랫폼 구축
•실물자산 디지털화를 위한 이중 상장 추진
오픈월드(OpenWorld)와 베리파이미(VerifyMe)가 사업 결합을 완료하여 합병 후 사명을 '오픈월드'로 변경했다. 이 회사는 나스닥에서 티커 심볼 ‘OPNW’로 거래를 시작하며, 2026년 11월까지 피규어 오픈(Figure OPEN) 플랫폼에서 이중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매튜 쇼와 러스 맥미킨이 각각 의장과 그룹 사장으로 합류하여, 실물자산 토큰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운영 기업의 현금흐름을 금융 상품으로 전환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들은 기관급 토큰화 사업을 통해 주주들에게 더 큰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오픈월드는 여러 기술 및 암호화폐 기업에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실물자산 토큰화와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2023년 설립 이래로 여러 주요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다.